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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왕조 강가 왕조 (गंगा वंश; Ganga Dynasty)1_서(西)강가 작성일 19-05-10
시기

3세기~15세기

수도

콜라(Kolar), 타라카두(Talakadu, 현 마이소르 근처)

주요왕들

Konganivarman Madhava (350–370) Madhava (370–390) Harivarman (390–410) Vishnugopa (410–430) Madhava III Tandangala (430–469) Avinita (469–529) Durvinita (529–579) Mushkara (579–604) Polavira (604–629) Srivikrama (629–654) Bhuvikarma (654–679) Shivamara I (679–726) Sripurusha (726–788) Shivamara II (788–816) Rachamalla I (816–843) Ereganga Neetimarga (843–870) Rachamalla II (870–907) Ereganga Neetimarga II (907–921) Narasimha (921–933) Rachamalla III (933–938) Butuga II (938–961) Marulaganga Neetimarga (961–963) Marasimha II Satyavakya (963–975) Rachamalla IV Satyavakya (975–986) Rachamalla V (Rakkasaganga) (986–999) Neetimarga Permanadi(999)

29개주

카르나타카 주

왕조약사

1. 약사 강가 왕조는 인도의 두 지역을 지배했던 2개의 왕조를 지칭하는 말로, 3세기에서 11세기까지 남쪽 카르나타카(Karnataka)에 근거한 남쪽 지역의 서(西)강가 왕조(Western Ganga Dynasty)와 11세기에서 15세기 까지 인도 오디사 주 지방을 다스린 동(東)강가 왕조(Eastern Ganga Dynasty) 로 나눠진다. 2. 역사 서강가(Western Ganga Dynasty)는 후세기에 칼링가(Kalinga, 현 오디사)를 통치했던 동강가(Eastern Ganga)와 구별되는 인도 고대 인도의 고대 카르나타카 (Karnataka)의 중요한 통치 왕조로 350년에서 1000년 사이에 지속되었다. 서강가 왕조의 역사는 남부 지역 정복에 기인한 팔라바(Pallava) 제국의 정세 약화로 인해 다수의 원주민 그들의 자유를 주장한 시기에 시작되었다는 설이 일반적이다. 서강가 왕조의 최초의 왕은 콩구니바르만(Konganivarman Madhava)으로, 초기에 콜라(Kolar)를 수도로 두고 350~450년까지 통치하였으며, 후에 Kaveri 강 유역의 타라카두(Talakadu, 현 마이소르 지역 근처)로 그들의 수도를 옮기게 되었다. 서강가는 영토적으로는 작은 왕국이었지만, 현대의 남부 카르나타카 지역의 정치, 문화 및 문학 등에 기여도는 중요하다. 서강가의 왕은 칸다나와 산스크리트의 문학이 번영했던 탓에 미술을 장려하였으며, 이 시기에 종교에서부터 코키리 사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많은 고전이 기록되었다. 서강가 왕조는 모든 신앙에 호의적인 관용을 보였으나, 특히 자이나교에 대한 후원으로 유명하며 이는 쉬라바나벨라골라(Shravanabelagola)와 캄바다할리(Kambadahalli)의 자이나교 사원 건설까지 이어졌다. 서강가 왕조는 데칸의 소국이었던 찰루키아 왕조와 라스트라쿠타 왕조에 의해 수차례 복속 당했으며, 10세기 후반, 촐라 왕조와의 패배로 약 1000년의 통치를 끝내게 되었다. 3. 역대 국왕 Konganivarman Madhava (350–370) Madhava (370–390) Harivarman (390–410) Vishnugopa (410–430) Madhava III Tandangala (430–469) Avinita (469–529) Durvinita (529–579) Mushkara (579–604) Polavira (604–629) Srivikrama (629–654) Bhuvikarma (654–679) Shivamara I (679–726) Sripurusha (726–788) Shivamara II (788–816) Rachamalla I (816–843) Ereganga Neetimarga (843–870) Rachamalla II (870–907) Ereganga Neetimarga II (907–921) Narasimha (921–933) Rachamalla III (933–938) Butuga II (938–961) Marulaganga Neetimarga (961–963) Marasimha II Satyavakya (963–975) Rachamalla IV Satyavakya (975–986) Rachamalla V (Rakkasaganga) (986–999) Neetimarga Permanadi (999) 4. 유적 - 판차쿠타(Panchakuta) 사원 자이나교를 신봉하였던 서강가(Western Ganga) 왕조가 10세기 후반경에 건설한 자이나교 사원인 캄바다할리(Kambadahalli)에 있는 판차쿠타(Panchakuta) 사원은 남부형 사원건축양식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 평면 배치형식이 특이하다. 북쪽에 있는 대문을 들어서면 좌우편에 작은 만다파와 성실로 구성된 2개의 사당이 마주보고 연결되어 있다. 2개의 사당 중간 부분을 지나가면 포치 후면에 있는 큰 만다파 주위에 3개의 성실이 있는 사당 건물이 서 있다. 이같이 5개의 사당으로 사원이 구성된 관계를 판차쿠타라고 지칭되고 있다. 5개의 성실들 내부에는 티르탕카라상이 있으며 성실 상부에는 남부형의 탑 건물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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