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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왕조 강가 왕조 (गंगा वंश; Ganga Dynasty)2_동(東)강가 작성일 19-05-10
시기

3세기~15세기

수도

단타푸라(Dantapura), 칼링가나가라(Kalinganagara), 칼타카(Kataka)

주요왕들

Indravarman (496–535) Devendravarman IV (893-?) Vajrahasta Aniyabhima (980-1015 AD) Vajrahasta Anantavarman (1038-1070) Rajaraja Devendravarman(1070-1078) Anantavarman Chodaganga (1078–1150) Ananga Bhima Deva II (1178–1198) Rajaraja II (1198–1211) Ananga Bhima Deva III (1211–1238) Narasimha Deva I (1238–1264) Bhanu Deva I (1264–1279) Narasimha Deva II (1279–1306) Bhanu Deva II (1306–1328) Narasimha Deva III (1328–1352) Bhanu Deva III (1352–1378) Narasimha Deva IV (1379–1424) Bhanu Deva IV (1424–1434)

29개주

오디샤 주

왕조약사

1. 약사 강가 왕조는 인도의 두 지역을 지배했던 2개의 왕조를 지칭하는 말로, 3세기에서 11세기까지 남쪽 카르나타카(Karnataka)에 근거한 남쪽 지역의 서(西)강가 왕조(Western Ganga Dynasty)와 11세기에서 15세기 까지 인도 오디사 주 지방을 다스린 동(東)강가 왕조(Eastern Ganga Dynasty) 로 나눠진다. 2. 역사 동강가(Eastern Ganga Dynasty) 왕조는 11세기부터 15세기 초까지 칼링가(Kalinga)에서부터 통치하던 중세 인도 왕조로서, 지배했던 영토는 현대의 오디사(Odisha) 주 전체와 웨스트 벵갈(West Bengal), 안드라 프라데쉬(Andhra Pradesh), 차티스가르 (Chhattisgarh) 일부를 포함한다. 왕조의 초기 통치자들은 단타푸라(Dantapura)를 통치했으며, 수도는 후에 칼링가나가라(Kalinganagara, 현 Mukhalingam), 결국 칼타카(Kataka 현 Cuttack)로 옮겨졌다. 동강가 왕조는 10세기를 경계로 전기와 후기로 나뉘는데, 전기 동강가왕조는 5세기말 안드라바르만 1세의 통치로 시작되었으며, 11세기에는 후기 동강가 왕조가 대두하여 아난타바르만 초다강가때 전성기를 이루었다. 13세기에 들어서자 북방 이슬람 세력과 공방을 되풀이하면서 독립을 유지하였으나, 1432년 바누데바 4세가 아들이 없이 죽자 총사령관 캄필레슈바라 가자파티가 왕위를 차지함으로써 멸망하였다. 동강가의 통치자들은 무슬림 통치자들의 끊임없는 공격으로부터 그들의 왕국을 옹호했다. 이 왕국은 무역과 상업을 통해 번영했으며, 재산은 주로 성전 건설에 사용되었다. 그들의 통화는 Ganga fanams라고 불렸으며, 인도 남부의 촐라 왕조와 동찰루키아 왕조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사회상을 살펴보면, 동강가 왕조는 8세기 초부터 촐라 왕조와 찰루키아 왕조와 통혼을(Intermarriage) 하였다. 종교적으로는 후기 동강가 왕조는 브라마(Brahma), 아트리(Atri), 찬드라(Chandra)를 거쳐 비슈누(Vishnu)로부터 달의 혈통을 찾고자 하였으며, 이로인해 비슈누 신앙이 현저하였다. 3. 역대 국왕 Indravarman (496–535) Devendravarman IV (893-?) Vajrahasta Aniyabhima (980-1015 AD) Vajrahasta Anantavarman (1038-1070) Rajaraja Devendravarman(1070-1078) Anantavarman Chodaganga (1078–1150) Ananga Bhima Deva II (1178–1198) Rajaraja II (1198–1211) Ananga Bhima Deva III (1211–1238) Narasimha Deva I (1238–1264) Bhanu Deva I (1264–1279) Narasimha Deva II (1279–1306) Bhanu Deva II (1306–1328) Narasimha Deva III (1328–1352) Bhanu Deva III (1352–1378) Narasimha Deva IV (1379–1424) Bhanu Deva IV (1424–1434) 4. 유적 -코나락 태양신 사원(Konark Sun Temple) 인도 오리사 주(州) 푸리(Puri) 지역에 있는 힌두교의 유적으로, 태양신 수르야를 모신 사원이다. 동강가 왕조의 나라심하데바 1세가 건설한 것으로 브라만 사원 가운데 가장 유명하다. 사원은 검은 화강암을 재료로 하여 '검은 탑'이라고 불렸으며, 현재 남아있는 부분은 본전의 기단 부분과 전전(前殿)이다. 사원은 33m 높이의 피라미드 모양으로, 돌로 조각된 7마리 말이 끄는 전차 형태로 조각한 것이 특징이다. 건물 벽에는 무희·악대·병사·여인 등 당시 풍경을 조각하였다. 이 사원은 남인도의 중세기 힌두교 사원 건축·조각의 전형이자, 사원 건축상 오리사 양식의 정점으로 볼 수 있다. 1984년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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